특정 액션을 암시하는 적으로만 낸적 있음. 난이도가 높았는...지 플레이가 약간 지체될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재밌다고 좋아함. 단순히 숫자맞추기나 단어맞추기 같은건 내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특정 행동의 암시나 던전의 근간에 해당하는 요소에 대한 암시 정도면 좋다고 생각함.
전에 클라이막스에서 해답을 말해야 하는 수수께끼를 낸 적이 있었는데 생각할 시간이 몇 주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야기 속 수수께끼 따위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마지막 순간까지 아무런 생각이 없었음
난 항상 은연중에 수수께끼를 섞는편... 하지만 답은 정하지 않음. 피씨의 답이 곧 정답이게 만들어주는쪽임
두꺼비 수수꼐끼 냈다가 탈갤에서 뼈가 삭을때까지 까였음
특정 액션을 암시하는 적으로만 낸적 있음. 난이도가 높았는...지 플레이가 약간 지체될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재밌다고 좋아함. 단순히 숫자맞추기나 단어맞추기 같은건 내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특정 행동의 암시나 던전의 근간에 해당하는 요소에 대한 암시 정도면 좋다고 생각함.
전에 클라이막스에서 해답을 말해야 하는 수수께끼를 낸 적이 있었는데 생각할 시간이 몇 주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야기 속 수수께끼 따위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마지막 순간까지 아무런 생각이 없었음
난 항상 은연중에 수수께끼를 섞는편... 하지만 답은 정하지 않음. 피씨의 답이 곧 정답이게 만들어주는쪽임
두꺼비 수수꼐끼 냈다가 탈갤에서 뼈가 삭을때까지 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