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ympub/status/857475145354457090
*내용 추가
"이번 작품은 책이 아닙니다. 상자와 구성품으로 되어 있어요.
마법이 사라져가는 세계에서, 주인공들은 죽어가는 “마도사”와 함께 마법이 태어난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은 지도를 따라서 이루어집니다. 지도는 150cm 정도 길이의 수제품 캔버스 두루마리에 그려져 있습니다.
두루마리에 (그리고 바다를 건널 때는 카드에) 그려진 지도의 문구를 사용해서, 방문하는 곳에서의 자기 캐릭터의 장면을 묘사하는 것이 플레이의 내용입니다. 그 면에서는 피아스코와도 닮았어요. ^^ 캐릭터의 위치는 금속 토큰으로 표시합니다.
저희 내부 작업량이 많지 않아 시간 부담은 없는데, 안 해본 형식이라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번역은 다 끝났고, 지금 지도 두루마리 샘플이 미국에서 제작 중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네요."
직접 만나서 같이 할 친구 없는 턀붕이들은 못하는 인싸겜인듯
* 내용 추가+
아이들과 하는 플레이영상
긴 소개글은 초여명 홈페이지 참조 ( http://cympub.kr/archives/817 )
억, 이거 일본쪽에서 얘기 나오는 거 많이 봤는데 이게 나오네…
이거... TRPG 맞음? 뭔지 이해가 안되는데...
저거 일어판 있지 않았어? 룰은 공개인 거 같던데
두루마리가 필요한 게임인 걸로 알고 있고, 룰 자체는 공개라도 저런 물품이 필요하지 않나?
ㅇㅇ 진행에 따라 스크롤 풀어가며 진행하니까 필수품인데, 그래도 룰 보면 각자 견적은 나오겠지.
재밋겟당 해보고십다
http://heartofthedeernicorn.com/wp-content/uploads/2016/01/instructions-JP.pdf
일본어판 룰
퍄
근데 이거 꽤 비쌈 두루마리니까 보면 알겠지만
드래곤라자에서 가을은 마법의 계절이라는 구절 봤던 기억이 있는데 유명한 말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