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용병이 호위하던 마차가 습격당했다. 도와주어야 하나? 하는 상황이 올때
마스터가 상황만 던져준게 아니라 파티원이 이런저런 행동을 하면 그에 따른 결과도 대충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건 기억이 안 나고 파티원 의견이
정: 당장 달려가서 용병을 도와줘야 할것같은데(선)
반: 도적과 용병이 싸우고 난 뒤에 이긴쪽도 지쳤을테니 다 죽이고 마차를 빼앗자(악)
합:일단 지켜보았다가 상황이 안 좋게 흐른다면 끼어들자, 마차를 가지고 있어봐야 불필요하니 보상을 요구해야지(중립)
항상 이랬던듯 싶다.
의외로 싸움은 별로 안 나더라, 모두가 중립적인 생각이지만 RP를 성향대로 가서 그런가..
나는 마차 가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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