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현실을 경멸하고 분노하는데서 촉발하는 분노의 촉매.


하복:원더가 통제를 벗어났을 때 벌어지는 일. 대부분 평범한 사람이 원더와 상호작용 할때 발생합니다. 하복은 원더를 손상시키거나 일시적으로 고아로 만듭니다.


호프넝:밝은 내일을 희망하는 이들의 촉매. 세상을 발전시키려는 진정성 있는 꿈에서 촉발합니다.


메타노멀:레무리아에서 "초자연적인" 존재들과 현상을 일컫는 단어. 동문회에서도 씁니다.


이고르:비홀든을 일컫는 속어


광명자:날것 그대로의 천재성에 압도당하는 과정에서 모든 인간성과 이성을 잃게 된 천재.


영감:미친 과학자가 만들어낸 놀라운 힘의 양.영감이 커질수록 천재는 더 강력한 원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성자(inspired):천재들을 일컫는 일반적인 명칭


보이지 않는 제국:동문회를 일컫을때 레무리아가 선호하는 용어


보이지 않는 전쟁:동문회와 레무리아 사이에 벌어진 인류의 운명을 통제하기 위한 전쟁. 20세기 중반에 멈췄습니다.


자비르:(특히 강한 영감을 가진 천재가)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과학적/철학적/기술적 아이디어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증세.


주노:여성 레무리안을 일컫는 오래된 용어.


카나키:유령을 사냥하는 천재. 유령과 소통하는데 관심이 있는 천재들과 소멸시키는데 관심이 있는 천재들로 나뉩니다.


카타스트로피:파괴의 액시엄. 죽음의 레이저, 히트레이, 독가스 폭탄,그리고 다른 파멸의 악기들을 만들어내는데 쓰입니다.


클라겐:슬픔과 절망의 촉매. 비극,고통,상실에서 촉발합니다.


펠로우쉽:경험이 많은 천재들이 연구를 위해 특수한 업무를 수행하거나 자신들만의 능력을 사용하는 조직.


연구소:원더들이 창조되고 세상으로 내보내지는 천재들의 생텀.


래리:시설 경비에 사용되던 비홀든들을 일컫는, 20세기 레무리안들의 용어


라바:원더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막대한 도덕적 대가를 치른 재료. 각성자들 사이에서 라바는 매우 활발히 거래된다.


레무리안:폐기된 사상에 매달리면서 자신들이 세상을 더 정확히 바라보고 있다고 믿는 천재들의 무리. 레무리안들은 수백년동안 인류를 뒤에서 조작하고자 했습니다-최소한 시도는 했습니다-


외톨이:각성자들의 사회를 모르거나 자신이 천재인걸 깨닫지 못해서 고립되있는 천재. 동문회나 레무리아에 가입한 천재보다 훨씬 더 많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