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낯의 야외에서만 구름에 반쯤 가린 달빛 정도의 밝기로 은은하게 빛난다달이나 동굴 관련한 떡밥이 나올 경우 열쇠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약 2개월간 잊혀지고 결국 세션이 터지기 직전에야 이 물건의 존재여부를 모두 새삼스래 알게 되었다어차피 끝난거 떡밥이라도 풀어달라고 나에게 말했지만 나도 모르는걸, 그 돌이 뭔지
그건 소금돌이야! 그 돌을 바다에 던지지 않고 내버려뒀으니, 바다는 아직도 민물이겠군.
사람들은 소금을 얻을 수 없어서 고통받고 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