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광(狂)·중독자]의 뜻):마니아에서 태어난 물건,생명체,사람들. 예) 금성의 정글, 남극 나치의 슈퍼무기, 행성을 끄는 천사들


마니아:우주를 뒤틀고 원더를 만들고 수정하는데 쓰이는 각성자들의 "에너지원".


마니악:천재,특히 언마다를 가리키는 속어.


마니악 스톰:더 커뮤니티(컨센서스)의 갑작스러운 패러다임 전환이 방출시키는 막대한 양의 마니아가 야기하는, 가짜로 밝혀진 사실이 '사실'이 되도록 만드는 현상. 


메르카투스:레무리안 조테카의 외곽에 위치한, 천재들이 라바와 과학 장비들을 사고파는 곳


메타트로피:변이의 액시엄. "연금술적인" 실험을 하고, 형태를 바꾸고, 모습을 바꾸기 위해 사용됩니다.


메카니스트: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하나의 간단한 규칙으로 완전히 예측되는 것이 유토피아라고 믿는 레무리안들의 창조종.


MM:"mere mortal"의 약자. 비홀든도, 다른 초자연체도, 초자연체와 얽히지도 않은 일반인들을 일컫습니다.


네비게이터:원더를 만드는 것 만큼이나 사용하는걸 좋아하는 천재들의 재단. 그들은 과학자지만 목숨이 아까운줄 모르는 모험가들이기도 합니다.


네이드:질투와 시기의 촉매. 짜증과 수치에서 촉발됩니다.


의무감:천재와 인류의 연결고리. 천재는 도덕을 벗어난 존재지만, 대부분의 천재들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의무감을 잃을수록 진짜 미친과학자에 가까워져가며 누가 고통받는지 신경도 안쓰고 사악한 실험들을 행하게 됩니다.


오라클:인류는 귀납적 추론과 경험론을 모르던 시절이 훨씬 살기 좋았다고 믿는 레무리안들의 창조종입니다. 그들은 신비한 겉모습과 신의 계시, 그리고 순수 이성을 사랑합니다.


고아:주인없는 원더. 고아들은 살아남기 위해 마니아를 찾아다니는 포식자입니다.


파라곤:천재의 인류에 대한 의무를 믿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세상을 보호하고 아끼는 것이 자신의 책무라고 생각하는 천재들.


피넛:(특히 연구실에서 일하는) 레무리안 비홀든을 일컫는 20세기의 속어. 


동문회(Peerage):자유로운 천재들이 모인 느슨한 조직. 다섯 재단과 자유로운 부랑자들이 속해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레무리안,광명자,녹음기 박사,외톨이가 아니면 다 동문회원입니다.


페노메놀로지스트:객관적이지 못한 진실에 관련된 개념을 모두 거부하며, 정치/철학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레무리안들의 창조종.


핑키:쓸모없는 비홀든을 일컫는 속어.


포식자:"마니아를 먹고사는" 모든 것들을 일컫는 말. 고아가 된 경이들과 자기 바르도에서 나온 마네들을 포함합니다.


프로제니터:성장,변화, 그리고 경계를 부수는 것에 관심있는 천재들의 재단입니다. 프로제니터들은 끔찍한 생명체를 만들어서 세상에 풀어놓습니다.


프로그램:동문회와 레무리아 모두에 속해있지 않은 천재들로 구성된 큰 규모의 집단.


프로타시아:보호의 액시엄. 갑옷, 실드, 보호막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종의 역사:인류를 조종하는 방법이 기록된 "놀이책". 보이지 않는 전쟁 도중에 버려졌으며 레무리아가 힘의 기반을 크게 잃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부랑자:재단이나 창조종에 속해있지 않는 천재. 많은 부랑자들은 광명자이며 아닌놈들도 미치기 직전입니다.


스콜라스틱:연구,이론,철학에 관심있는 재단. 스콜라스틱스들은 수학자, 언어학자, 철학자, 그리고 똑똑한 추상적 사고자들입니다.


비밀의 지배자들:레무리아의 영도자들. 50년전에 다 죽었습니다.


스카포이:여행의 액시엄. 모든 바퀴달린 탈것들과 로켓, 그리고 텔레포트 장치와 차원 관문들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뱀굴:조테카를 뜻하는 속어. 레무리안들은 작업장 문에 헤라의 상징으로써 뱀을 그려넣었습니다.


스타우넨:호기심,놀람,경외의 촉매. 극명한 놀라움에서 촉발됩니다.


테크노멘서:메이지,체인질링,워울프들같은 WoD의 초자연적인 힘들을 영감의 원천으로 사용하는 천재들


세번째 종족:20세기 중반에 레무리아 섬에서 "진정한" 레무리안으로써 창조된 뱀 인간들. 지금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박사논문:천재가 자신의 영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이하고 철학적인 자아탐구를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


트렌스그래션:지식과 힘을 위해 인류에 대한 의무감을 배반하는 행위


언마다:자신의 마니아 조작이 세계의 진실을 드러내고 있다고 믿는 천재. 모든 레무리안들과 언마다들은 언마다이며 많은 부랑자들과 몇몇 동문회원들도 그렇습니다.


웨즐리:어린 천재


원더:천재에 의해 창조된 영감의 산물


조테카:레무리안들이 모이는 장소; 메르카투스와는 한참 거리가 있는 비밀스런 사조직에 가깝습니다. 공식적으로, 한 창조종당 한 조테카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