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인데 주인공이 좋은 부모 얘기 좀 하다가

자기 귀여운 동생 애끼는 썰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사고로 불인지 지진인지 재해 나서

아파트인지 어딘지에서 탈출하는데

지 몸 안아끼면서 동생 구하고 몸 파괴당하면서

마지막에 자기가 동생을 지키는 롸봇이였단거

깨닫고 동생 무사한거 보면서 안심하면서 죽으면서

소설 끝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