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제던 대체적이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극히 일부의 사례를 부각해서 이러이러하니 다 다름 케이바이케이스라고 해버리면 거기에대해서 무슨말을 더 할수있나?
익명(203.226)2017-04-29 14:33
던월이 디앤디해본 인간이 던전탐사물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접하는게 맞다는게 틀린 이야기도 아닌데, 20년동안 데이터룰해도 서사는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 입닫게만드는게 보기좋은일인지?
익명(203.226)2017-04-29 14:35
뉴비 입장에서 뉴비가 만들어야할것들이 데이터로 준비되어있는 데이터룰로 입문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그렇게 양식한식 수준으로 비교할것인지?
익명(203.226)2017-04-29 14:37
Pc에 심취하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Pc가 만능이 아닙니다.
익명(203.226)2017-04-29 14:38
서사 중심 스타일 게임이 맞는 사람이랑 그 스타일이 안 맞는 사람이 한식양식 정도 차이는 아니라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존재함(사람에 따라선 충분히 한식양식을 논할 정도도 된다고 봄). '뉴비는'이라고 존나 포괄적으로 잡아놓았으니 당연히 거기에 안 맞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 뭐 해보기 전에 뭐 해보는 것도
聖그로OG(stglorianaog)2017-04-29 15:10
좋다는 정도면 그야 문제될 거 없는 말이고, '아, 판타지 물 하려는 뉴비라는 말이었음' 정도로 부연해도 역시 '아 뭐 그럼' 정도로 넘어갈 일이지. 거기에 대고 극혐극혐 이런 게 누구고 아무도 언급안한 PC는 왜 들먹여? 여기 어디에 정치적 문제가 있는데?
사람 말에는 정도의 차이라는 게 있어요 이 색맹 아조시야
RPG에서 가장 큰 갈래가 서사 중심이냐 아니냐고 실제로 사람마다 존나게 갈리는데 그걸 다르다고 하지 뭘 어캄
서사룰이랑 데이터룰의 차이는 양식과 한식의 차이 정도인데 요리 가이드에서 "한식은 맛이 없으니 먹지 마세요"라고 하면 당연히 사람마다 식성 다르다고 하지 뭐라고 함?
적어도 보신탕과 달팽이 요리 수준의 차이는 나지 않을까
레스토랑스는 히오스 권하는거 아니냐? 왜 뭐뭐마다 다름이 나옴?
난독할만한 글귀인것같아 미안함. Pc질을 오만글마다 싸지르는점이 레스토랑스 영업이랑 비슷하다는 의미로 씀
어느 문제던 대체적이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극히 일부의 사례를 부각해서 이러이러하니 다 다름 케이바이케이스라고 해버리면 거기에대해서 무슨말을 더 할수있나?
던월이 디앤디해본 인간이 던전탐사물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접하는게 맞다는게 틀린 이야기도 아닌데, 20년동안 데이터룰해도 서사는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 입닫게만드는게 보기좋은일인지?
뉴비 입장에서 뉴비가 만들어야할것들이 데이터로 준비되어있는 데이터룰로 입문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그렇게 양식한식 수준으로 비교할것인지?
Pc에 심취하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Pc가 만능이 아닙니다.
서사 중심 스타일 게임이 맞는 사람이랑 그 스타일이 안 맞는 사람이 한식양식 정도 차이는 아니라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존재함(사람에 따라선 충분히 한식양식을 논할 정도도 된다고 봄). '뉴비는'이라고 존나 포괄적으로 잡아놓았으니 당연히 거기에 안 맞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 뭐 해보기 전에 뭐 해보는 것도
좋다는 정도면 그야 문제될 거 없는 말이고, '아, 판타지 물 하려는 뉴비라는 말이었음' 정도로 부연해도 역시 '아 뭐 그럼' 정도로 넘어갈 일이지. 거기에 대고 극혐극혐 이런 게 누구고 아무도 언급안한 PC는 왜 들먹여? 여기 어디에 정치적 문제가 있는데?
pc에 심취한건 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