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의 경우라면 말이야.
영어가 되면 13시대 대신 댄디를 권해주고...
하나는 모사주의 룰 하나는 서사주의 룰의 대표격이니까 둘 다 살펴보고 하나는 걸리겠지.
둘 다 싫다고 하면 이쪽바닥 취미하고 아예 안맞을 가능성이 높음.
판타지 싫고 범용?
모사주의 룰은 새비지를 권해주고 서사주의 룰은 페이트를 권해주고 시프다.
겁스는...그냥 데이터북으로 써라.
좋은 gm만나면 겁스도 충분히 권할만 하지만. 근데 좋은 gm만나면 어떤 룰도 권할만함.
판타지의 경우라면 말이야.
영어가 되면 13시대 대신 댄디를 권해주고...
하나는 모사주의 룰 하나는 서사주의 룰의 대표격이니까 둘 다 살펴보고 하나는 걸리겠지.
둘 다 싫다고 하면 이쪽바닥 취미하고 아예 안맞을 가능성이 높음.
판타지 싫고 범용?
모사주의 룰은 새비지를 권해주고 서사주의 룰은 페이트를 권해주고 시프다.
겁스는...그냥 데이터북으로 써라.
좋은 gm만나면 겁스도 충분히 권할만 하지만. 근데 좋은 gm만나면 어떤 룰도 권할만함.
이게 바람직한 듯. 가리지말고 뭐든 해보면서 뭐가 내 취향인지 알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