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비유하기 힘든 룰이다
TRPG의 표준같은 존재이고, 많은 사람에게 TRPG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게 한 썰들도 대부분 D&D 플레이인데
나도 한국 1세대 오타쿠 아저씨들의 커뮤니티에 상주하며 어쩌다보니 D&D개인번역판을 받았기는 했지만 읽어본적이 없으며
가장 중요한 플레이는 해본적이 없지라. 가끔 그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쨍하고 겁탈러는 그냥 겁쨍이로 남으라고 하고
13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보통은 D&D와의 비교를 하고는 한다. 뭐, 그건 좋지만 나는 D&D가 어떤지 모르는걸!
D20을 사용하고(아마도) 판타지 배경이고(확실히) 레인저가 거지같은 룰이라는 사실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겠는걸
그냥 해 본 적 없는 룰일 뿐인 것 같은뎅... 걍 역사가 길고 한 사람이 많으니까 썰이 많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