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소속해 있어서 매주마다 플레이하고 있지만

가끔 다른 룰을 하고 싶어진다

난 그게 시노비가미다... 읽지 못하는 주제에 원서도 있으면서 한 번도 못하고 있다..


아아주우우 예전에 가입하고 활동은 한번도 안한 헌터홀에 시노비가미를 한다고 해서 기웃거리지만 판이 열린 걸 못봤다... 

한 번 단편 모집 글을 보긴 했는데 그 땐 너무 늦었고...

사실 irc까지 따로 있는 곳이라 기웃거리기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