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정규분포에 근사한 값이 나올 거라고 하더라도 그건 무한히 많이 굴려야 수렴한다는 뜻이다. 3d6으론 택도 없어. 최소 수십수백번은 굴려야 근사하네 마네 소리가 가능하다고.
2. 애초에 인간의 업무 능력에 정규분포를 대입한다는 것 자체가 과학적인 발상이 아니다. 수능이 물수능이라서 100점이 수두룩하게 나오거나, 불수능이라서 수포자가 좌르륵 나온 걸 등급으로 나눠서 문제생기는 일 허다하잖아?
1. 아무리 정규분포에 근사한 값이 나올 거라고 하더라도 그건 무한히 많이 굴려야 수렴한다는 뜻이다. 3d6으론 택도 없어. 최소 수십수백번은 굴려야 근사하네 마네 소리가 가능하다고.
2. 애초에 인간의 업무 능력에 정규분포를 대입한다는 것 자체가 과학적인 발상이 아니다. 수능이 물수능이라서 100점이 수두룩하게 나오거나, 불수능이라서 수포자가 좌르륵 나온 걸 등급으로 나눠서 문제생기는 일 허다하잖아?
지우거나 수정한 적 없는데...?
뭐지 댓글 쓰니까 다 지워지네
내가 글착각한 거여서 지웠음
수능같은 경우는 예시를 잘못든거같은데, 물수능이나 불수능도 예외의 경우고 평균난이도를 가정하면 5등급이 가장 큰 정규분포의 형태를 띄는게 낮음
어차피 겁스도 rpg인 이상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난이도를 오르내릴수 있으니 물수능과 불수능의 상황도 그에따라 인위적으로 수치를 만들 수 있지
그리고 3d6의 기대값이 높은 확률로 10,11이 나오는데 한 세션 할때도 수십번씩 굴리는데 캠페인 한번 진행하면 수백 수천번 굴리는거 일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