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라이트 판타지
보통 사람들이 신화적 존재와 마주하는 내용
마법과 마법사들에게 무협 스킨을 씌워서 무술 활극을 함
명예원칙, 예의범절에 따른 1:1 결투에 중점
현대의 일상 세계 뒤에 있는 마법의 세계
배경 대충 짠 도시 하나가 세계의 전부
마법은 주관에 의한 환상:현실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환술. 그리고 누구나 마법을 (익히면) 쓸 수 있지만 해제되면 즉시 사라져버림
즉, 이 세계의 마법사들은 프로레슬러같은 존재
자기 자신에게 건 마법은 스스로 풀 재간이 없으므로 서로간에 마법적인 계약을 맺으면 누구도 해제할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진짜 이름을 정해두고 진짜 이름을 써야만 계약을 맺을 수 있게 함
계약을 제안하려면 상대를 결투에서 이겨야 하는게 관례
계약으로 서로를 구속하게 해서 질서를 이룩하고자 하는 검은 양복 마법사들이 있음
현대사회에서 마법이 거의 감춰져있고 마법사들이 서로간의 결투에만 골몰하는 것은 검은 양복 마법사들 덕분
겁스 마법은 구리므로 전투는 비사실적 무술 기능을 사용
주문은 기본세트와 겁스 판타지의 신체 지배,의사소통 및 교감,정신 지배,지식 계열 주문과 에너지 회복만 허용
서로 계약을 맺는 것은 에너지 25점당 1cp짜리 맹세를 거는 마법화로 취급

마법사 사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마법적 환란이 일어나서 이걸 조사하게 되는 캠페인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