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 자체는 다른 캠페인같이 용이라던가 마왕같은거 잡는 판타지인데 마니또 같은 룰을 넣는거지.
각자 캐릭터 시트를 준비한 다음에 시작 전에 뽑기상자서 킬러나 경호원역할이랑 그 역할에 맞춰서 플레이 중에 꼭 살려야 할 사람이나 죽여야 할 사람을 뽑게 하는거지.
그러니까 각자 모험말고도 청부살인이나 경호 임무를 맡은거야.
여기에 맞춰서 즉석으로 설정도 간단히 생각해두면 몰입도도 좋겠지.
처음엔 다들 정상적으로 가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점점 변해갈거야.
점차 몰리는 듯한 힐, 우연히 밟게 된 아군의 함정, 탱커를 지켜주는 마법사라던가 그런 법사를 버리는 탱커같은거.
TRPG를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굉장히 탐나는 보상을 살해나 경호활동에 걸어두고 거기에 적들의 위협을 시시각각 다가오게하면 딜레마도 쩔거같다.
거기에 마스터가 킬러한테 쪽지같은걸로 처리명령을 내리고 동시에 경호원한테 주의경고문 같은거 쪽지로 주면 더 좋겠지
경호까진 괜찮은데 살해가 들어가는순간 마스터가 수습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짐
시노비가미?
시노비가미네
시노비가미라고 님이 생각한거 지원해주는 룰 이미 있구여. 다른 룰에서 님이 생각한거 집어넣고 플하면 높은 확률로 터져여. 피시겜애서도 피케이뜨거나 뒤치하면 기분ㅈ같운데 티알피지도 그렇겧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