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혼모노 플레이어들은
예전에는 갖고싶은게 있으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그걸 얻으려 들어서
그거 얻는 이야기로 시나리오 수정하면 됬는데
요새는 갖고싶은게 있는데 함정같다or적이 세다 그러면
바로 포기하고 마스터한테 저거 달라고 떼쓰더라
스스로 뭘 해볼 생각은 없고 이딴거 어차피 소꿉놀이니까 마스터한테 떼써서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란 사고방식인거같아
그러면서 이런 떼쓰고 안되면 포기를 합의에 의한 플레이로 포장하는데
그것마저도 자기방식이 욕먹는거 싫으니 내세우는 합의방패임
예전에는 갖고싶은게 있으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그걸 얻으려 들어서
그거 얻는 이야기로 시나리오 수정하면 됬는데
요새는 갖고싶은게 있는데 함정같다or적이 세다 그러면
바로 포기하고 마스터한테 저거 달라고 떼쓰더라
스스로 뭘 해볼 생각은 없고 이딴거 어차피 소꿉놀이니까 마스터한테 떼써서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란 사고방식인거같아
그러면서 이런 떼쓰고 안되면 포기를 합의에 의한 플레이로 포장하는데
그것마저도 자기방식이 욕먹는거 싫으니 내세우는 합의방패임
아냐 끈기도 재능인걸ㅜ
재능을 타고나지 못해서 떼쓰는거니까 불쌍히 여기기라도 해줘야됨?
이미 현실세계를 떠나서 판타지세계속에서 히히덕 거리는거 부터 끈기없다
요지는 맞는데 사고랑 말이 꼰대라 비추드림
내 때는 말이여~? 어? 칵,,,퉷~!
네다꼰
제목을 요즘 애들은 말고 혼모노 플레이어라 했으면 자기가 꼰대라는 걸 들키지 않을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