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혼모노 플레이어들은
예전에는 갖고싶은게 있으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그걸 얻으려 들어서
그거 얻는 이야기로 시나리오 수정하면 됬는데
요새는 갖고싶은게 있는데 함정같다or적이 세다 그러면
바로 포기하고 마스터한테 저거 달라고 떼쓰더라
스스로 뭘 해볼 생각은 없고 이딴거 어차피 소꿉놀이니까 마스터한테 떼써서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란 사고방식인거같아
그러면서 이런 떼쓰고 안되면 포기를 합의에 의한 플레이로 포장하는데
그것마저도 자기방식이 욕먹는거 싫으니 내세우는 합의방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