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왕을 격퇴한 용사 파티. 하지만 진정한 흑막인 마신 등장
→ 전대 성녀의 희생으로 간신히 마신 격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녀가 마신의 저주에 걸림
→ 하지만 현대의 법술로는 저주를 풀 수 없음. 동료이자 연인인 대마법사(여자)의 힘으로도 무리
→ 용사, 마신의 저주에 걸린 성녀를 살리기 위해 석상화. 법술의 진보를 기원하며 후세에게 맡기기로 함
→ 세월이 지나 용사 사망. 창고에서 먼지 풀풀 쌓여가면서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져가는 성녀 석상
→ 200년 후, 생활고에 시달리던 용사의 후손, 성녀 석상을 골동품상에 염가 매수
→ 우연히 지나가던 변태 귀족, 성녀 석상을 발견하고는 고가에 매입
→ 일류의 세공사를 고용해 석상 [검열]. 응접실에 당당히 장식
→ 아버지에게서 성녀 석상을 물려받은 귀족의 아들, 성녀 석상을 마음에 들어함
→ 예전에 불렀던 일류 세공사를 고용, [검열]
→ 더불어 세공 기술을 동원, [검열] 공예품을 성녀 조각상에 붙임
→ 현 귀족의 아들(전대 귀족의 손자)의 부주위로 허리 뒷부분 일부 파손
→ 허리의 뒷부분을 메꾸는 형식이 아닌, 켄타우로스의 하반신을 붙이는 모양새로 접합 수리
→ 이후 가문의 대를 걸치면서 점점 인외의 모양으로 세공되어지는 성녀 석상
→ 더욱이 100년 후, 우연히 창고에서 오래된 문서를 발견한 소년
→ 자신의 조상이 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됨. 더불어 성녀 석상의 존재도 알게 됨
→ 때마침 마신 부활. 용사로 각성한 소년은 동료와 함께 마신을 무찌르러 떠남
→ 마신을 무찌르는 김에 겸사겸사 성녀 석상도 탈취. 동료 여현자의 석화 해주 마법 발동
→ 드디어 풀리는 석화. 드디어 풀리는 마신의 저주. 하지만 이미 전대 성녀는...
→ 파티에 합류한 전대 성녀를 타고 마신 격퇴. 하지만 새로이 나타나는 진정한 흑막, 대마신
→ 전대 성녀의 희생으로 대마신을 격퇴. 하지만 용사의 동료인 성녀가 대마신의 저주에 걸려버림
→ 대마신의 저주는 현대의 술법으로는 해주할 수 없음. 동료이자 연인인 대마법사(여자)의 힘으로도 무리
→ 이에 용사는 눈물을 머금고 성녀에게 석화 마법을......
석.화.좋.아.
→ 전대 성녀의 희생으로 간신히 마신 격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녀가 마신의 저주에 걸림
→ 하지만 현대의 법술로는 저주를 풀 수 없음. 동료이자 연인인 대마법사(여자)의 힘으로도 무리
→ 용사, 마신의 저주에 걸린 성녀를 살리기 위해 석상화. 법술의 진보를 기원하며 후세에게 맡기기로 함
→ 세월이 지나 용사 사망. 창고에서 먼지 풀풀 쌓여가면서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져가는 성녀 석상
→ 200년 후, 생활고에 시달리던 용사의 후손, 성녀 석상을 골동품상에 염가 매수
→ 우연히 지나가던 변태 귀족, 성녀 석상을 발견하고는 고가에 매입
→ 일류의 세공사를 고용해 석상 [검열]. 응접실에 당당히 장식
→ 아버지에게서 성녀 석상을 물려받은 귀족의 아들, 성녀 석상을 마음에 들어함
→ 예전에 불렀던 일류 세공사를 고용, [검열]
→ 더불어 세공 기술을 동원, [검열] 공예품을 성녀 조각상에 붙임
→ 현 귀족의 아들(전대 귀족의 손자)의 부주위로 허리 뒷부분 일부 파손
→ 허리의 뒷부분을 메꾸는 형식이 아닌, 켄타우로스의 하반신을 붙이는 모양새로 접합 수리
→ 이후 가문의 대를 걸치면서 점점 인외의 모양으로 세공되어지는 성녀 석상
→ 더욱이 100년 후, 우연히 창고에서 오래된 문서를 발견한 소년
→ 자신의 조상이 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됨. 더불어 성녀 석상의 존재도 알게 됨
→ 때마침 마신 부활. 용사로 각성한 소년은 동료와 함께 마신을 무찌르러 떠남
→ 마신을 무찌르는 김에 겸사겸사 성녀 석상도 탈취. 동료 여현자의 석화 해주 마법 발동
→ 드디어 풀리는 석화. 드디어 풀리는 마신의 저주. 하지만 이미 전대 성녀는...
→ 파티에 합류한 전대 성녀를 타고 마신 격퇴. 하지만 새로이 나타나는 진정한 흑막, 대마신
→ 전대 성녀의 희생으로 대마신을 격퇴. 하지만 용사의 동료인 성녀가 대마신의 저주에 걸려버림
→ 대마신의 저주는 현대의 술법으로는 해주할 수 없음. 동료이자 연인인 대마법사(여자)의 힘으로도 무리
→ 이에 용사는 눈물을 머금고 성녀에게 석화 마법을......
석.화.좋.아.
이런 ㅁㅊ...
파티에 합류한 전대 성녀를 타고 파티에 합류한 전대 성녀를 타고 파티에 합류한 전대 성녀를 타고
켄타로우스잖어ㅡㅡ
처음엔 말이었지만 기술의 발달에 따라 점점 하반신에 전차나 비행선이나 우주전함 같은 게 달릴 것 같군
히잌...
나중엔 막 우주전함 안에 부관처럼 대롱대롱 달려있다 깨어날듯
와 시바 진짜 무섭다;
석화까지 간 건 좋았는데 켄타우로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