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위주가 아니라 여행 위주로 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우스 룰로 따로 정신력 수치를 만들어서 특별한 특성이나 직업이 아닐 경우 NPC를 공격하거나 자신이 공격당할 때 마다 정신력 존나 까여서
낮아지면 PTSD 걸리는걸로
전투 대신 넓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비전투적인 의뢰를 해결하거나 좀비나 스켈레톤 따위가 없이 퍼즐이나 함정으로 이루어진 유적을 탐험하거나
장사하거나 여관에서 노래불러주거나 여행기 쓰거나 그러는 것 위주로요.
전투 위주가 아니라 여행 위주로 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우스 룰로 따로 정신력 수치를 만들어서 특별한 특성이나 직업이 아닐 경우 NPC를 공격하거나 자신이 공격당할 때 마다 정신력 존나 까여서
낮아지면 PTSD 걸리는걸로
전투 대신 넓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비전투적인 의뢰를 해결하거나 좀비나 스켈레톤 따위가 없이 퍼즐이나 함정으로 이루어진 유적을 탐험하거나
장사하거나 여관에서 노래불러주거나 여행기 쓰거나 그러는 것 위주로요.
편도용사였나 여행하는 룰이 있던 걸로 아는데...
디스 워 오브 마인처럼 가끔 전투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전투할 때마다 경험치 대신 스트레스가 쌓이는 그런 건 어떨까
그렇게 정신력을 다루는 건 모르는 군대야!
퍼즐관련 요소는 비디오게임..것도 RPG가 아닌 어드벤쳐 장르나 보드게임에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여행이나 여정이 테마가 되는건 좋은 거 같아. - dc App
퍼즐은 수수께끼 비슷하게 A 구역으로 진행하는데 막혀있으면 B 구역의 수수께끼를 풀고 그지랄을 해야 진행할 수 있는 식으루요.
아무래도 전투보다는 좀 덜 재밌어보이는건 어쩔 수 없나
류우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