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거리가 거의 없지 않냐.
대부분 룰들에서는
행동의 실패여지가 있어야 판정을 하든말듯 하는데
일상물에서는 뭐 흐음...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잡았는지 못잡았는지라도 판정해야하나
하여간 갈등거리나 해결과제가 주어져야 뭔가 될텐디
내가 보기에는 무난하게 RP만 하게되는 플이면 룰 적용할 상황이 얼마나 나올까 싶다.
'저 세션 로그'같은 플을 돌리려면, 맞는 룰 찾는것도 고역일듯
대부분 룰들에서는
행동의 실패여지가 있어야 판정을 하든말듯 하는데
일상물에서는 뭐 흐음...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잡았는지 못잡았는지라도 판정해야하나
하여간 갈등거리나 해결과제가 주어져야 뭔가 될텐디
내가 보기에는 무난하게 RP만 하게되는 플이면 룰 적용할 상황이 얼마나 나올까 싶다.
'저 세션 로그'같은 플을 돌리려면, 맞는 룰 찾는것도 고역일듯
- dc official App
무대가 부대라면 판정할거리가 무궁무진!
군부대? 세상에 - dc App
제한을 몇개 걸어두면 일상물에서도 충분히 긴장감 넘치는 판정이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 hp를 타인의 지랄을 참고 넘어갈 수 있는 감정수치라고 생각하고.. 판정을 하면.
행보관의 탐색판정에 대항하여 은신판정을 해주세요
같은 상황을 특정 캐릭터가 판정에 따라 얼마나 개같이 받아드리냐가 바뀌고..
일정 수치를 넘으면 갈등이 생기고 사이가 벌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