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친목으로 볼건 아닌거같긴함. 고닉박고 갤질 몇달 하다가 알게된 성질에대해 친목이라고 하긴 좀
아는거야 아는거고, 그걸 또 기어코 비호해주니 나로서는 기특하고 애틋한 마음이 들수밖에 없지
;;; 아니 뭐지? '그녀석'이었던것인가?
그런 "너 ㅁㅁ지!" 의 대부분은 헛손질 헛발질이라는거 잘 아실분이 왜 그러시는지
그보다 본문에서 지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경계나 좀 해보자는게 나의 견지인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 경계를 함? 걍 내가보기에 아니다 싶으니까 한소리지;
그건그렇고 보니까 둘다 kt 통피던데 혹시나가 설마........................
그럼 나도 더 이상 왈가왈부 않고, 피차 쓸데없는거 다 아는 궁예짓좀 그만하쇼
대체 몰 지적하고있는 부분이고 몰 경계함? 별것도아닌거갖고 침소봉대하고 선동하려고 드는게 175.223 '그녀석'하고 패턴이 똑같아서 한 소리임; 궁예짓이면 그것참 다행이겠다만
다행은 아니지 네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까
별것도 아닌지를 니가 왜 따져 으이구
적반하장인 패턴도 똑같은데; 님 ㄹㅇ '그녀석' 아니쉰?
그 녀석이 누군데. 말하면 스스로도 무안해서 일부러 뭉뚱그리니? 그럼 지금 이러는건 안 무안하고?
말했듯이 피차 쓸모없는 이야기임
아니 님이랑 똑같이 175.223쓰는 분탕종자여; 내가 몰 무안할게 있음
님하고 하는행동이 아주 비슷한데
그리고 적반하장이라고 했지만 오히려 스스로의 행동이 적반하장이란 생각은 못하고 있는지? 문제를 지적하는 거야 내부에서든 외부에서든 할수있는거지만 문제를 무마하는건 어떻겠음?
분탕이라고 말했지만 그냥 분탕이면 이러고 있겠음? 지랄났다 하고 더 기름붓겠지. 저능아같이 넘겨짚는건 좋은데 적당적당히 하시길
모가 적반하장임; 그냥 아니다 싶어서 그렇다고 했는데 그걸 친목질이란 식으로 몰아가놓고 비슷한짓 하는넘하고 비교당하니까 제잘못은 없다고 하는게 적반하장이지;
친목이라고 몰아간적은 적은 없군 그냥 지켜보고 있자니 가슴 따뜻하고 훈훈해져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리 하였으면 더 바랄게 없겠다 싶었을 뿐
침소봉대. 선동. 적반하장. 이게 딱 '그녀석' 패턴인데 님이랑 아주 비슷해보여서; 뭐 정 아니라고 하신다면 더 말은 안하겠음...
아님 혹시 찔리는 데가 있으신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고 솔직한 감상평을 남기는 것도 죄라면 내 기꺼이 침묵하지
선동은 대통령 후보가 선동이고. 오히려 제기된 문제를 무작정 덮고싶어서 공연히 딴소리만 하는 자신의 졸렬함을 보지 못하는건 별로 상관없나봄
몰 찔림 그냥 내생각 말한건데; 또 과장과 선동 들어감? 님 정말 '그녀석' 아님?;
뭐 턀갤 고닉분들께서 "아니" 라고 하면 아닌거겠지 ㄲㄲ
ㅋㅋㅋㅋ 맞네 캬
아니 혹시 찔리셨을까봐 그러지. 과장과 선동을 비난하는건 좋지만 자신을 돌아보는건 어떨까. 어차피 넘겨짚어봤자 의미없다고 했고 너도 적당히 수긍하지 않았니
아니나다를까;
"맞네 캬" 어차피 넘겨짚을거 왜 물어봄? 님 혹시 병신임?
뜬구름잡는소리하면서 괜히 상대방 자극하는게 딱 '그녀석'이네; 네네 ㅅㄱ
아니 뭐 본인들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지적한걸 본인들이 "별거 아니" 라고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앙심을 품을줄은.
그래서 앞으로도 자기한테 쓴소리, 듣기 싫은 소리 하는 사람들 모두 그 "그 녀석" 인 셈으로 치고 정신승리, 넘겨짚기 많이많이 하시길 건승을 빕니다
이제 정체 모를 고닉에게도 "너 사실 "그녀석"이 로그인 한거지!" 할 차례임 ㅎ. 아예 이참에 내가 아는 닉이랑 모르는 닉 분류해서 솎아내시죠
'그새끼'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걸 친목으로 볼건 아닌거같긴함. 고닉박고 갤질 몇달 하다가 알게된 성질에대해 친목이라고 하긴 좀
아는거야 아는거고, 그걸 또 기어코 비호해주니 나로서는 기특하고 애틋한 마음이 들수밖에 없지
;;; 아니 뭐지? '그녀석'이었던것인가?
그런 "너 ㅁㅁ지!" 의 대부분은 헛손질 헛발질이라는거 잘 아실분이 왜 그러시는지
그보다 본문에서 지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경계나 좀 해보자는게 나의 견지인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 경계를 함? 걍 내가보기에 아니다 싶으니까 한소리지;
그건그렇고 보니까 둘다 kt 통피던데 혹시나가 설마........................
그럼 나도 더 이상 왈가왈부 않고, 피차 쓸데없는거 다 아는 궁예짓좀 그만하쇼
대체 몰 지적하고있는 부분이고 몰 경계함? 별것도아닌거갖고 침소봉대하고 선동하려고 드는게 175.223 '그녀석'하고 패턴이 똑같아서 한 소리임; 궁예짓이면 그것참 다행이겠다만
다행은 아니지 네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까
별것도 아닌지를 니가 왜 따져 으이구
적반하장인 패턴도 똑같은데; 님 ㄹㅇ '그녀석' 아니쉰?
그 녀석이 누군데. 말하면 스스로도 무안해서 일부러 뭉뚱그리니? 그럼 지금 이러는건 안 무안하고?
말했듯이 피차 쓸모없는 이야기임
아니 님이랑 똑같이 175.223쓰는 분탕종자여; 내가 몰 무안할게 있음
님하고 하는행동이 아주 비슷한데
그리고 적반하장이라고 했지만 오히려 스스로의 행동이 적반하장이란 생각은 못하고 있는지? 문제를 지적하는 거야 내부에서든 외부에서든 할수있는거지만 문제를 무마하는건 어떻겠음?
분탕이라고 말했지만 그냥 분탕이면 이러고 있겠음? 지랄났다 하고 더 기름붓겠지. 저능아같이 넘겨짚는건 좋은데 적당적당히 하시길
모가 적반하장임; 그냥 아니다 싶어서 그렇다고 했는데 그걸 친목질이란 식으로 몰아가놓고 비슷한짓 하는넘하고 비교당하니까 제잘못은 없다고 하는게 적반하장이지;
친목이라고 몰아간적은 적은 없군 그냥 지켜보고 있자니 가슴 따뜻하고 훈훈해져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리 하였으면 더 바랄게 없겠다 싶었을 뿐
침소봉대. 선동. 적반하장. 이게 딱 '그녀석' 패턴인데 님이랑 아주 비슷해보여서; 뭐 정 아니라고 하신다면 더 말은 안하겠음...
아님 혹시 찔리는 데가 있으신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고 솔직한 감상평을 남기는 것도 죄라면 내 기꺼이 침묵하지
선동은 대통령 후보가 선동이고. 오히려 제기된 문제를 무작정 덮고싶어서 공연히 딴소리만 하는 자신의 졸렬함을 보지 못하는건 별로 상관없나봄
몰 찔림 그냥 내생각 말한건데; 또 과장과 선동 들어감? 님 정말 '그녀석' 아님?;
뭐 턀갤 고닉분들께서 "아니" 라고 하면 아닌거겠지 ㄲㄲ
ㅋㅋㅋㅋ 맞네 캬
아니 혹시 찔리셨을까봐 그러지. 과장과 선동을 비난하는건 좋지만 자신을 돌아보는건 어떨까. 어차피 넘겨짚어봤자 의미없다고 했고 너도 적당히 수긍하지 않았니
아니나다를까;
"맞네 캬" 어차피 넘겨짚을거 왜 물어봄? 님 혹시 병신임?
뜬구름잡는소리하면서 괜히 상대방 자극하는게 딱 '그녀석'이네; 네네 ㅅㄱ
아니 뭐 본인들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지적한걸 본인들이 "별거 아니" 라고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앙심을 품을줄은.
그래서 앞으로도 자기한테 쓴소리, 듣기 싫은 소리 하는 사람들 모두 그 "그 녀석" 인 셈으로 치고 정신승리, 넘겨짚기 많이많이 하시길 건승을 빕니다
이제 정체 모를 고닉에게도 "너 사실 "그녀석"이 로그인 한거지!" 할 차례임 ㅎ. 아예 이참에 내가 아는 닉이랑 모르는 닉 분류해서 솎아내시죠
'그새끼'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