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룰에 더더욱 자유도를 부여한 거라서.
룰적인 지원이 없는 만큼 마스터와 플레이어 합과 역량이 중요한 느낌.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한대로 모든 일을 해볼 수 있는데.
디테일과 창의성을 부여하는 건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몫.
제대로 써먹지 못 하는 플레이어가 하면 걍 병신 답답이룰.
문과룰에 더더욱 자유도를 부여한 거라서.
룰적인 지원이 없는 만큼 마스터와 플레이어 합과 역량이 중요한 느낌.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한대로 모든 일을 해볼 수 있는데.
디테일과 창의성을 부여하는 건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몫.
제대로 써먹지 못 하는 플레이어가 하면 걍 병신 답답이룰.
그래? - dc App
ㄴ근데 니가 초보라면 일단 무슨 룰이든 헤딩하고 나서 판단하는 게 낫지. 또 초보 마스터, 초보 플레이어가 한다면 허술한 룰쪽이 굴러가기 좋으니까.
초보라면 오히려 데이터많은 룰이 좋다. 대개 인디룰은 룰적 해석에 대해서 팀 내에서 알아서 하세요란 입장을 견지하거든. 데이터많은 룰은 애초에 룰 적용범위를 다 알려줘서 갈팡질팡할 일은 별로 없다.
겁스! - dc App
겁스가 농담은 아닌데 에레이샤드 로그 읽어보면 페이트쪽이 플레이어성향과 잘 맞을거 같긴하다. - dc App
빡센 룰이든 허술한 룰이든 뉴비는 일단 헤딩하는 게 중요.
qws2말대로 허술한 규칙은 초보에게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