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URPS의 모든 룰은 옵션 룰임을 알고 있는가
2. 빠른 겨루기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3. 시야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가
4. 능동방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5. 대기행동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충족하는 항목이 3가지 이상일 경우, 진짜 돌려보고 까는 글이니 신뢰해도 될 가능성이 높다
충족하는 항목이 2가지 미만일 경우, 기본룰북도 제대로 안 본 놈이 지랄하는 거니까 거르면 된다
1. GURPS의 모든 룰은 옵션 룰임을 알고 있는가
2. 빠른 겨루기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3. 시야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가
4. 능동방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5. 대기행동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충족하는 항목이 3가지 이상일 경우, 진짜 돌려보고 까는 글이니 신뢰해도 될 가능성이 높다
충족하는 항목이 2가지 미만일 경우, 기본룰북도 제대로 안 본 놈이 지랄하는 거니까 거르면 된다
시야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GURPS는 유사 인간형을 기준으로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반응할 수 없는 걸 기본으로 함. 헥스맵을 기본형으로 쓰기 때문에, 시야 관련 장점이 없으면 보기 힘든 각도에서 일어난 일에 반응하는 데 패널티를 받게 되어 있고 등 뒤에서 일어난 일은 능동적으로 반응하지 못함. 물론 그런 만큼 쉽사리 사각을 잡고 공격하거나 할 수 없도록 이동 룰이 짜여 있음
옵션룰 이거저거 다 빼다보면 3d6말고 없지않나요?
D&D식으로 말하면, 10레벨 파이터급 검의 달인이라도 동네 양아치에게 뒤통수를 가격당하면 -10 패널티받고 녹다운 판정함. 터지면 실상 죽는다 봐야지. 투구를 쓰면 방지할 수 있지만 방호력이 좋은 투구는 대개 쓰면 시야가 좁아짐
그것도 옵션룰이라 뭣하면 빼도 되는건가요?
쓰고싶은 만큼 빼야지 다 빼놓고 3d6빼고 없다고 하면 그건 대체 무슨 소리야. D20에서 하우스룰이라고 클래스피더 피트 스펠 다 빼고 나면 1d20밖에 남는거 없지 않나요같은 소리 하고있네
ㅇㅇ. 별로 10레벨 파이터가 동네 양아치한테 뒤통수 맞고 뻗는 거 보고싶지 않으면 그냥 두개골 판정 룰은 빼면 됨.
3가지 이상 2가지 미만 둘 다 해당 안되는 2가지에 대해 서술이 안되어있는데 어떻게 된겁니까
모든룰이 옵션이라면 시야의 중요성을 아냐는것은 모순적인데...?
차라리 기습의 중요성이나 위력을 아냐는 질문이 더 그럴듯 하다.
겁스는 룰북이너무어렵다는것보다는 괜찮다
2가지에 해당될경우엔 세계가멸망해버림
아 겁스 안사요
59.6// 거를 건 아니지만 신뢰하기에는 미묘한 무언가겠지
로아링울프// 기본 룰을 알아야 뺄지 말지 정하지. 뭔지도 모르는데 일단 뺄거면 그냥 그 룰을 안 하는게 맞지...
그러면 마찬가지로 모든 옵션룰을 알아야 뺄지말지, 혹은 더할지말지도 결정할 수 있는것 아님?
마스터 입장에서는 옵션룰의 가짓수가 많은것 자체가 좀 버거울 수 있다는 것
ㄴ옵션룰의 수가 많다는 건 동의함, 그런데 시야 관련 룰은 GURPS의 교전 룰 중 가장 기본축에 속하는 거라서. 일단 돌릴 생각으로 정독한거면 모를 수가 없거든
1번 제외한 나머지는 긴박상황에서 PC의 비우호적 상호관계에 대한 룰링의 기본사항에 속하는 것들이라, 저걸 모르면 룰북을 그냥 대충 읽었다는 의미로 기재한 것
D&D 까겠다는 사람이 인내 반사 의지가 뭔지도 모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됨
인내 반사 의지 몰라도 디앤디 깔수 있지. 그게 왜?
ㄴ깔 수 있지. 그런데 그걸 진지하게 읽고 싶은 사람이 많을까? 그런 느낌으로 참고하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