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자퇴하고 반수중인데 어제술마시고 방금돌아와서 부모님한테 존나깨지고 눈치보여서 OR하던거 쫑내고 컴껐는데 진짜 좆같다 시발TRPG 이야기:마비노기로 자작룰을 만드려는데 시스템이 겁스 던월 디앤디를 섞고 추가시스템 몇개 추가하는 느낌임. 차라리 포기하는게 나을까
자퇴하고 반수중이면 술마시고 돌아와서 or하지 말고 남은 기간동안 수능을 공부하는게 좋지않을까
나말고 형말하는건뎁셔
자퇴, 반수, 술마시고 깨진것 까지가 형 얘기고 본인은 or하다가 눈치보여서 컴 껐다는 뜻이구나
마비노기는 확률에 의해 판정 성공하는거랑 거리가 멀지않나
겁스만 넣자
자작룰은 같이 할 사람을 먼저 구하고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자청해서 실험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거든.
흠. 일단 마비노기 제작은 거진 전부 확률 판정이긴 해
그건 퍼센트로 들어가는데다가 앉아서 버튼이나 누르는거니까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아니지
마비노기의 핵심적인 부분은 이전의 가위바위보형태의 전투 밸런스 였다고 생각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