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의 재미에 비해 인지도나 접근성이 최악인 게 언제나 안타까워.


일단 하기만 하면 사람들은 다 재미있게 하는데 파라노이아를 할 기회 자체가 적지.


그래서 나는 마스터링을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예시 시나리오나 그런 게 적다는 거야.


시나리오집을 7개 정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대충 번역해보니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플레이 로그나 자작 시나리오 등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여기 올리면 사람들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