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의 재미에 비해 인지도나 접근성이 최악인 게 언제나 안타까워.
일단 하기만 하면 사람들은 다 재미있게 하는데 파라노이아를 할 기회 자체가 적지.
그래서 나는 마스터링을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예시 시나리오나 그런 게 적다는 거야.
시나리오집을 7개 정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대충 번역해보니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플레이 로그나 자작 시나리오 등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여기 올리면 사람들이 볼까?
파라노이아의 재미에 비해 인지도나 접근성이 최악인 게 언제나 안타까워.
일단 하기만 하면 사람들은 다 재미있게 하는데 파라노이아를 할 기회 자체가 적지.
그래서 나는 마스터링을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예시 시나리오나 그런 게 적다는 거야.
시나리오집을 7개 정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대충 번역해보니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플레이 로그나 자작 시나리오 등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여기 올리면 사람들이 볼까?
네 저도 파라노이아 하고싶어요ㅠㅠ
이번에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들었는데, 다음 주 시험만 끝나면 OR로 한번 돌려볼까 생각중이야. 그럼 그 때 구인한다면 할래?
네!
나랑 해요 쨉쨉쨉
난 볼거야.
파라노이아 인지도 꽤 높지 않냐 - dc App
요즘에는 잘 안보이지만 zapzpazpa 같은건 밈처럼 쓰이기도 하고... - dc App
글쎄, 들어본 적 없는 사람도 많고 들어'만' 본 사람도 많더라고. 구인을 해도 사람들이 잘 모이지도 않고..
zapzapzap
파라노이아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구경하기엔 최고인데 직접 하기엔 좀 취향을 타는 듯
제발 평일날 열으주셈 흑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