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페티쉬 충족
- 본인의 페티쉬에 정확히 부합하는 꼴-릿한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를 자기 마음대로 조종한다는데서 성적 쾌감을 느낌
- 아니라고 하는 새끼들 있는데, 솔직해지자
- 자위는 혼자, 방 안에서, 적절한 도구나 손을 통해, 매체나 상상을 이용하면서 하도록 합시다.
2. 성비 맞추기
- 아 남캐들만 있으면 좀 밋밋하잖아여~ -> 응 좆까. 반지원정대도 전부 남캐임 근데 개멋있음.
- 결국 1번 항목에 부합하는 놈들이라고 볼 수 있다.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파티엔 항상 꼴-릿하거나 앙-칼진 엘프 여캐 / 로-리한 백의 수도사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게 그들의 골자이다.
- 자위는 혼자, 방 안에서, 적절한 도구나 손을 통해, 매체나 상상을 이용하면서 하도록 합시다.
3. 그냥
- 마! 도적 룩은 남캐보다 여캐가 더 낫드라! 하는 온라인겜하던 아재들이 보통 많이 함
- 온라인 게임하면서 여캐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자위를 혼자 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
셩별 안 가리고 하는 놈은 뭐냐
그건 성별을 신경 안쓰는 플레이어지. 그런 플레이어에게 캐릭터의 성별은 '캐릭터의 눈 색깔이 저번엔 파란색이었으니 이번엔 빨간색으로 해보자' 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야 꼭 이유가 있어야 여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