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괴맨 명치때리고 싶다...
꼬마생쥐 메이지가 떠오른 나는 너무 순수한 건가
여담으로 80년대 초쯤 트래블러/D&D가 번역됐다는 거 같던데 아마 그게 시작점이겠지.
일본 rpg초기 황금기는 외산알피지가 정발되던 80년대일걸. 그때 나왔던 웬만한 외산룰은 버블 이후 후속판본이 나오는 일은 없었을 걸. 룬퀘스트나 트래블러나 coc나 그때 흥했던 걸로. coc야 요즘도 나오긴 하지만 그때만큼 끗발이 서는 건 아니니...
마괴맨 명치때리고 싶다...
꼬마생쥐 메이지가 떠오른 나는 너무 순수한 건가
여담으로 80년대 초쯤 트래블러/D&D가 번역됐다는 거 같던데 아마 그게 시작점이겠지.
일본 rpg초기 황금기는 외산알피지가 정발되던 80년대일걸. 그때 나왔던 웬만한 외산룰은 버블 이후 후속판본이 나오는 일은 없었을 걸. 룬퀘스트나 트래블러나 coc나 그때 흥했던 걸로. coc야 요즘도 나오긴 하지만 그때만큼 끗발이 서는 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