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이너한 종교의 팔라딘일수록 매력적임
물론 뭐 주로 믿는 종교의 팔라딘도 좋지만
PC를 제외하면 거의 신도도 없는 신이라서
24시간 신이 밀착감시하면서 은총을 내려줄 수 있다는 미묘한 장점도 존재하고
그딴 신은 아무도 안 믿는다고 적들이 비웃을때 대가리에 스마이트 한방 박아주는것도 멋지지 않냐
물론 뭐 주로 믿는 종교의 팔라딘도 좋지만
PC를 제외하면 거의 신도도 없는 신이라서
24시간 신이 밀착감시하면서 은총을 내려줄 수 있다는 미묘한 장점도 존재하고
그딴 신은 아무도 안 믿는다고 적들이 비웃을때 대가리에 스마이트 한방 박아주는것도 멋지지 않냐
마스터가 안티팔라딘을 낸다
감자신 믿었다가 개종 고민 중인 룩스하고 만나보시면 얘기가 달라질 듯
감자신은 솔직히 개그용 아녔는지?
룩스는 꽤 진중한 캐릭터였고 바람불면 날라갈 것처럼 가벼운 개그캐가 따로 하나 있었음
나는 팔라딘이 주류 종교의 대변자라서 포도밭의 파수견들처럼 신도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모습으로 나오는게 더 좋더라
왜 감자신 멋있잖아
멋있긴 한데 교세가 약하니까 신도 신성력이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룩스가 피를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