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뭐 제시하고
PL이 그거에 대해 뭐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거는 무슨 면모의 무슨 액션으로 칠게요 하는식으로
만들어논 면모 기능 특기를 활용해서 그 장면 구현할 방법을 생각해내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면모를 많이 준비해서 카탈로그처럼 띄워놓고 주로 거기서 골라다 발동시키는 식으로 진행하고
자기 기능은 딱히 쓸만한 면모 없다 or 평범한 판정일때 쓰고
특기는 자기 캐릭터 개성 부각시킬때 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