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뭐 제시하고 PL이 그거에 대해 뭐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거는 무슨 면모의 무슨 액션으로 칠게요 하는식으로 만들어논 면모 기능 특기를 활용해서 그 장면 구현할 방법을 생각해내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면모를 많이 준비해서 카탈로그처럼 띄워놓고 주로 거기서 골라다 발동시키는 식으로 진행하고 자기 기능은 딱히 쓸만한 면모 없다 or 평범한 판정일때 쓰고 특기는 자기 캐릭터 개성 부각시킬때 쓰는건가요?
댓글 5
마스터가 pc의 면모를 보고 거기에 어울리는 과제를 주는 스타일
ㅁ맘ㅁ(124.53)2017-05-10 16:51
물론 꼭 pc만이 아니라 상황면모 같은 것도 해당
ㅁ맘ㅁ(124.53)2017-05-10 16:52
쌍방향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까. 보편적인 rpg가 마스터가 제시하고 pc들이 도전하거나 난관을 헤쳐나간다는 식인데, 페이트는 운명점을 소모해서 pc가 서술권을 받아서 이야기를 만들고, 또 역발현(불리한상황)을 제시해서 역으로 운명점을 받고 이야기가 pc들에게 더 불리하게 돌아가게 하는것들이 묘미라고 생각해.
늒네(112.184)2017-05-10 17:14
답변들 감사합니다
익명(211.246)2017-05-10 17:16
처음 마스터링을 한다면, 사건을 만들고 pc가 거기에 뛰어들게 하기보다는, PL하고 같이 PC와 세계를 만들고, PC중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걸 추천해. 그러면 내가 위에 적은 부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PC들이 뛰어들어 줄거야.
마스터가 pc의 면모를 보고 거기에 어울리는 과제를 주는 스타일
물론 꼭 pc만이 아니라 상황면모 같은 것도 해당
쌍방향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까. 보편적인 rpg가 마스터가 제시하고 pc들이 도전하거나 난관을 헤쳐나간다는 식인데, 페이트는 운명점을 소모해서 pc가 서술권을 받아서 이야기를 만들고, 또 역발현(불리한상황)을 제시해서 역으로 운명점을 받고 이야기가 pc들에게 더 불리하게 돌아가게 하는것들이 묘미라고 생각해.
답변들 감사합니다
처음 마스터링을 한다면, 사건을 만들고 pc가 거기에 뛰어들게 하기보다는, PL하고 같이 PC와 세계를 만들고, PC중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걸 추천해. 그러면 내가 위에 적은 부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PC들이 뛰어들어 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