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잽싸게 도망가는 사람이라도 바느질이나 자물쇠따기를 못할수가 있잖아? 덩치 큰 사내가 느리긴 하지만 근접전투에선 이소룡급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울지도 모르잖아?
근데 대부분의 알피지는 그걸 민첩이랑 퉁쳐서 한꺼번에 넣어버리더라고. 민첩이 높을수록 그 기술에 영향을 받도록 말야.
능력치에 손재주나 정밀성같은 스텟을 하나 더 넣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대부분의 알피지는 그걸 민첩이랑 퉁쳐서 한꺼번에 넣어버리더라고. 민첩이 높을수록 그 기술에 영향을 받도록 말야.
능력치에 손재주나 정밀성같은 스텟을 하나 더 넣어야한다고 생각함
내가 예에전에 만들었던 자작룰에서는 속도는 근육에서 나오는 힘이니까 근력이 높으면 힘도 쌔고 속도도 높았음
본문에서 말하는 손재주, 정밀성은 재주로 따로 있었고...
근력 하면 대부분 팔근육을 생각하니까 음... 일리가 있긴 한데 그럼 보디빌딩게임이 되지않을까. 데미지나 공격판정은 근, 빠르게 회피하거나 이동력는 은 민, 속도 이외의 손재주는 다른 스텟으로 만들었음 좋겠음
그렇다면 겁스는 어떨까요?
답은 [민첩재주 기관장치]다
지혜쪽에 그런 기능을 넣는 룰도 있던거같은데
이게 다 덱스터리티를 민첩으로 번역해버리는 바람에 생긴 일인듯
다크소울에서 사용한 Dex- 기량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우리가 생각하는 날렵함이나 민첩 그거는 Agility에 더 가까울 듯
그래서 새비지월드는 dex가 아니라 agi를 쓰고 지능적인 능력치를 퉁치는 smart와 정신력인 spirit이 있지
킹비지 갓드...
애초에 스탯같은데서 리얼리즘을 추구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 적당히 밸런스나 맞추면 장땡 아닐까
ㄴ 긍까 밸런스가 맞다기엔 넘 민첩영향력이 꽤나 크다는것
근데 새비지도 민첩 이것저것 많이 쓰던데; 사격에 어질쓰는것도 그렇고
ㄴ ㅇㅇ 솔직히 그생각하고 이글 쌋음
근력 내구 민첩 재주 지능 통찰 존재 사회로 8 능력치 시스템이다
가끔 던월하면서 +근하고 +민의 평균을 전투력이라고 한 다음 전투력 스탯으로 접근전하고 사격을 판정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실제로 어떨진 모르겠다
민첩을 쪼개던가 비싸게 하던가.. 하지만 덴디처럼 피해만 제한해도 밸런스는 그럭저럭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