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에서 소외된 지역같은것도 있을수있으니까...
어센션은 개인이 이뤄내는 경지니까 테크노크라시 안에서도 자신만의 해석이 들어간 세계관을 투영하기 위한 학파 싸움이 있을듯
사실 테크노크라시도 컨센서스(일반 대중의 현실인식)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바꾼 거지 자기들 패러다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만든 게 아니라서 패러다임을 먹었다고 하긴 힘듬.
컨센서스가 못 받아들일 레벨의 초과학을 남용하면 패러독스 먹고 눕는 건 테크노크라시도 마찬가지이고, 현대 과학 이론 중에는 원래 선 오브 에테르 같은 애들 패러다임이었던 게 받아들여진 것도 있는 등(카오스 이론이나 양자역학 등) 완벽히 장악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
패러다임에서 소외된 지역같은것도 있을수있으니까...
어센션은 개인이 이뤄내는 경지니까 테크노크라시 안에서도 자신만의 해석이 들어간 세계관을 투영하기 위한 학파 싸움이 있을듯
사실 테크노크라시도 컨센서스(일반 대중의 현실인식)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바꾼 거지 자기들 패러다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만든 게 아니라서 패러다임을 먹었다고 하긴 힘듬.
컨센서스가 못 받아들일 레벨의 초과학을 남용하면 패러독스 먹고 눕는 건 테크노크라시도 마찬가지이고, 현대 과학 이론 중에는 원래 선 오브 에테르 같은 애들 패러다임이었던 게 받아들여진 것도 있는 등(카오스 이론이나 양자역학 등) 완벽히 장악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