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후보 제안했던 현 매니저의 설명에 따르면 카페가 열매등급 돼서 아람을 붙였고 중심이란 뜻의 가온을 썼다던데

가온이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라고 봐도 뜻 자체는 통하는듯...

가운데열매....

....음....


'어떤 이름이 되던 이런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