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우리말은 참 듣기 좋아요.
^^ 낭낭하게 꽉꽉 담은 대지의 기운있는 이름.
참 좋은 이름이죠?
주변에서 모두들 좋아라해요~~~~

보좌관들이 듣고선 어머, 당명 참 잘짓는다며
동네방네 입소문을 내며 호들갑이지 뭐에요? 호호호..

마지막에 어떤 당명이 되건~~~ 이런 보기좋은 우리말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네요 ^^


'어떤 이름이 되던 이런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