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anded core rulebook for Delta Green: The Role-Playing Game is nearly complete. Developers Dennis Detwiller and Shane Ivey are finalizing the text now."

2015년 말에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올해 4월에 이러고 있었다.... 중순 쯤에는 신화생물들 이야기를 하던데 그나마 이번 주 업뎃에서는 사람 구실을 좀 하려는지

"We will send its unedited portions to editing next week, and its edited portions to layout the week after that."

이런다고 진척을 설명함. 영 미덥지 않지만 그래도 곧 끝이 보일 듯. 그러면서 이름없는 도시(Nameless city)에 대해 설명하고 그 관계자들이나 거기에 대해 우리 위풍당당 칭구들과 녹삼각 일당이 걸프전 당시에 조사했다 뭐 그렇게 말하는데....

"Stephen Alzis once mentioned, on tape, that his birthplace was a 'city of pillars'."

우리의 친구 "스테판 알지스"도 무사히 나오는 것 같다.
하기야 이제는 서로 안 싸우는 위풍당당 칭구들 소스북이나 영국맛 물고기자리 소스북도 나온다니 얘와 운명파 패거리도 당연히 나오겠지.

덤. 누가 개발진에게 "이제 델타 그린은 양지로 나왔는데 왜 아직도 찐따같이 지원도 찌질하게 받고 그럼?"이라고 물었더니 "모두 비밀로 감추려는 미국의 잘못입니다. 미국을 욕하세요(If you want to blame somebody, blame America. Because America sucks at keeping secrets.)"라고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