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을 몇번이고 읽어보면 마스터링 가이드가 머리에 새겨질테니 주관적인 팁을 던지겠음. 페이트의 주 분위기는 'PC들은 유능한 사람이고 또한 주변에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라 생각하면 됨. 이야기가 미적지근해질거 같으면 주저없이 역발현을 던질 것. 플레이어가 자뻑질할 기미가 보이면 역발현을 던져 다른 플레이어에게 기회를 줄 것
DED(115.41)2017-05-13 09:54
아참,시트. 플레이어 면모들은 추상적인 걸 쓰면 물어보던가 해서 꼭 구체적인것으로 만들어야함. 추상적이면 결국 아무도(만든 본인 포함!)안쓰더라
DED(115.41)2017-05-13 09:56
ㄴㄷㅇ
qws2(bhirava)2017-05-13 09:58
특기를 허용할 때 주의해야하는게, 일반 '기능'을 쓸 때 항상 발동된다던가, 모든 상황에서 한 가지 기능만으로 대처할수있다던가 하는 건 나쁜 특기임. 특기에는 반드시 상황이나 도구 등의 제한조건이 달려있는게 좋음. 이건 룰북에서 본 적이 있을거다.
DED(115.41)2017-05-13 09:59
ㄴ많은 도움이 되는구만. 면모는 구체적으로 만든다라는거가 특히 도움이 됬음. 특기 부분은 룰북에서 본적 있다. 고마웡
룰북을 몇번이고 읽어보면 마스터링 가이드가 머리에 새겨질테니 주관적인 팁을 던지겠음. 페이트의 주 분위기는 'PC들은 유능한 사람이고 또한 주변에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라 생각하면 됨. 이야기가 미적지근해질거 같으면 주저없이 역발현을 던질 것. 플레이어가 자뻑질할 기미가 보이면 역발현을 던져 다른 플레이어에게 기회를 줄 것
아참,시트. 플레이어 면모들은 추상적인 걸 쓰면 물어보던가 해서 꼭 구체적인것으로 만들어야함. 추상적이면 결국 아무도(만든 본인 포함!)안쓰더라
ㄴㄷㅇ
특기를 허용할 때 주의해야하는게, 일반 '기능'을 쓸 때 항상 발동된다던가, 모든 상황에서 한 가지 기능만으로 대처할수있다던가 하는 건 나쁜 특기임. 특기에는 반드시 상황이나 도구 등의 제한조건이 달려있는게 좋음. 이건 룰북에서 본 적이 있을거다.
ㄴ많은 도움이 되는구만. 면모는 구체적으로 만든다라는거가 특히 도움이 됬음. 특기 부분은 룰북에서 본적 있다.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