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P랑 인벤토리라는 개념이 없는 룰에 대한 마스터링이 역시 처음이라 긴장된다. 뭔가 실수할만한 요소가 있으려나? 혹시 자주 해본 사람들 있으면 조언좀.
2, 대결 패배가 바로 사망으로 직결되는건 아니지? 다른룰 체력 다까이면 뒈짖하는거처럼. 내가 전에 플레이어로 참여했던 페코는 그렇게 하더라구. 그게 스탠다드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서 말야 ㄷ
3, 그 외에 내가 페코 마스터로써 알아야 할게 뭐가 있을까? 면모적인 부분이나 잡다 운명점같은건 숙지를 여러번 하고 있는데
경험에서만 나오는 조언을 듣고 싶음. 아래 댓글 써준 애한테 감사하긴 하지만 조금 모자라...
1. 뭔가 생기면 다 면모로 추가해주는 게 좋다. 특수한 물건, 특기할만한 상황, 전부 면모로 핸드아웃같은 거에 적어서 보고 관리하게 해야 플레이어들도 어떻게 발현할까 머리를 쓸 수 있고, 마스터도 내용을 기억할 수 있어.
2. 대결 패배가 사망으로 이어지느냐는 순전히 GM의 몫이다. 이 부분은 그 대결이 얼마나 긴박하고 적이 누구고 상황 따라 완벽하게 달라져서 뭐라곤 못하겠는데, 소위 칭찬받는 GM들은 PC의 죽음을 쉽게 다루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할 것.
3. 페코를 엄청 많이 해본 게 아니라서 이 이상은 다른 애들이 말해줄 거라 믿음.
ㄴ알고 싶던걸 다 알았다. 감사하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