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하고 착하고 조용한 편이던 애가, 요즘 삶이 퍽퍽한지 히스테리부리고 엄청 지랄하길래. 몇 번은 받아줬지만 도가 지나치다 싶어서특별히 뭐라한건 아니고 평소에 하는 말들처럼 니 힘들다고 다른 사람 힘들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찐따도 아니고 지랄좀 하지말라고 뭐라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이 안된다.자살한건 아니겠지?
찐따도 아니고 지랄 좀 하지말라는 말을 들으면 나라도 연락 끊을 듯한데.
냅두셈
그릇이 그 정도인거지
현실에서 술사주고 치킨사주면서 요즘 무슨 힘든일 있냐 하며 달래줘도 여전히 히스테리부리던데요
알아서 떠나주니 잘된거 아니냐. 더 좋은 사람으로 찾아봐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서도 진짜로 우울증이면 뭘 어떻게 해도 님이 할수있는게 없고, 진짜로 힘든것도 아닌데 히스테리 부리는거면 답이 없는거니까 무시하세요
걔가 힘들다고 남에게 깽판칠 권리는 없음
같이 플레이하면 남한테 히스테리 부릴 권리가 생기는줄 아나보지ㅋㅋ
사과를 빌미로 다시 연락해서 술 잔뜩 멕이고 따먹으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