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하고 착하고 조용한 편이던 애가, 요즘 삶이 퍽퍽한지 히스테리부리고 엄청 지랄하길래. 몇 번은 받아줬지만 도가 지나치다 싶어서

특별히 뭐라한건 아니고 평소에 하는 말들처럼 니 힘들다고 다른 사람 힘들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찐따도 아니고 지랄좀 하지말라고 뭐라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이 안된다.

자살한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