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상이 13개라서 아닐까
십상시의 난 (十常侍) 을 은유하는 제목이 아닐까..?
일루미나티...?
세상이 뒤집어지고 다시 시작되고를 반복한 이후 13번째 시대여서 그럴걸
ㄴ디앤디도 판본마다 세상이 뒤집어지고 그랬던걸로 아는데 그거랑관련 있는거야?
아니 그냥 설정이 열세번째 시대야
나온말들 종합해보면 '세상이 여러번 뒤집혔음'+'근데 표상이 열세개임'='그러니 13시대라고 하자!'가 되는건가
표상이 13개라서 그런 거 같음 ㅎ 세상이 뒤집어 진 건 약간 뭉뚱그려 놓지 않았었나. 누메네라의 아홉번째 세계 마냥
걍 숫자가 예쁘잖아 거기다 맞춘거지
룰북에 적혀있다 세상이 여러번 뒤집혔고 12개의 시대가 지나가고 이번이 13번째 시대라고
표상이 13개라서 아닐까
십상시의 난 (十常侍) 을 은유하는 제목이 아닐까..?
일루미나티...?
세상이 뒤집어지고 다시 시작되고를 반복한 이후 13번째 시대여서 그럴걸
ㄴ디앤디도 판본마다 세상이 뒤집어지고 그랬던걸로 아는데 그거랑관련 있는거야?
아니 그냥 설정이 열세번째 시대야
나온말들 종합해보면 '세상이 여러번 뒤집혔음'+'근데 표상이 열세개임'='그러니 13시대라고 하자!'가 되는건가
표상이 13개라서 그런 거 같음 ㅎ 세상이 뒤집어 진 건 약간 뭉뚱그려 놓지 않았었나. 누메네라의 아홉번째 세계 마냥
걍 숫자가 예쁘잖아 거기다 맞춘거지
룰북에 적혀있다 세상이 여러번 뒤집혔고 12개의 시대가 지나가고 이번이 13번째 시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