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에서 이미 반전이 거의 정해져있음~~한 곳을 탐험했더니 ㅇㅇ한게 나왔다 → 예전에 망한 어떤 시대의 백화점, 서점 뭐 이런곳누메네라 스토리는 좀 뻔하게되어서 마스터링 하는 재미가 떨어질것같음
나는 다 탐험하고 나서도 정체가 불분명한 던전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초여명 알피지라이프에선 그 혹성탈출 자유의 여신상스러운거 좀 하지 말자고 하던데.
SF 판타지다보니 파판같은 스토리 다 포괄함. 솔직히 1~2만년도 아니고 10억년인데 현대에 익숙한 뭔가가 하나라도 나오는게 이상한거지.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게임도 그런 스토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