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의 동물친구에서 수리를 선택하면 데미지 굴림에 패널티 생기는 대신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는 게 장점이라는데
머릿 속으로 생각 했을 때는 가라!하면 데미지도 낮은 수리가 날아오르다가 공격의 대상이 되어서 화살 맞고 꿱!하는 것만 떠오른다
옛날에 다크엘프 트릴로진가 거기서는 관측병 비슷한 역할도 해주는 것 같던데 그런 거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없네
난다는게 어떻게 장점이 되는지, 하늘을 나는 새는 보통 어떤 식으로 사용하게 되는 건지 턀잘알인 누가 설명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 헤헤
서술에서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됨
그리고 비행 시에는 가로막히지 않지
비행이어도 접전에서 벗어날 때는 벗어나기 시험을 하던가 기회 공격을 맞던가 해야하지만
비행하는 생물이 적을 가로질러서 뒤로 이동하려고 해도, 그 적은 자신 또한 비행하지 않는 한 비행하는 생물을 가로막을 수 없음
아하... 은혜갚은 까치처럼 선비가 구렁이에게 잡힌 동안 종을 들이받는다던지 그런 식으로 쓰는 거구나?! 덕분에 약간 이해한 것 같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