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랑 인세인만 해봐서 판타지가 하고싶은 사람한테 1인 세션을 해줘야하거든그냥 몹 쓸어담고 끝내는게 좋을까? 아니면 뭔가 생각할거리를 주는게 좋을까?새비지월드는 몹의 머리를 몇개 모으느냐로 진행해도 괜찮을것같긴한데
tr이냐 or이냐에 따라 또 얘기기 달라지지. tr이면 두세세션에 될걸 or이면 그 2배 시간이 드니까
tr이고 친동생 데리고 하는 세션임
그럼 레일로드 몹쓸이로 간단하게 2세션에 끝나는 거 추천.
몹만 잡으면 굳이 trpg를 할 필요가 없지 깊은 고찰까지 갈것 없어도 적어도 선택에 의한 결말의 변화같은 요소를 주는게 좋을듯
단순히 주사위굴려서 싸우는게 뭔지 체험한다 정도면 상관 없겠지만..
당연히 몹과 협상을 해도 되는게 trpg니까 선택지나 결말은 몇가지 준비할 생각임.
그건 당연히 알아서 추가할텐데 글쓴이 바보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것까지 하라고 훈수둘 필요있냐.
드림랜드 배경으로 고통을 줘라
도리-무 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