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것보다는 누구나 이런저런 생각이 가능한 세계관이 좋은거에요. 예를 들어 인간과 엘프는 사이가 나쁘다라고 하면. 굳이 인간이 귀가 긴 것때문에 싫다는것보다 그냥 나쁘다고 하면 나머지는 플레이어가 채워넣을수 있고 좀더 플레이어가 세계관에 스며들게 할수있는 장치로 사용 가능하거든요.
복잡한것보다는 누구나 이런저런 생각이 가능한 세계관이 좋은거에요. 예를 들어 인간과 엘프는 사이가 나쁘다라고 하면. 굳이 인간이 귀가 긴 것때문에 싫다는것보다 그냥 나쁘다고 하면 나머지는 플레이어가 채워넣을수 있고 좀더 플레이어가 세계관에 스며들게 할수있는 장치로 사용 가능하거든요.
저도 동감이긴한데 그렇다고 과거에 어떤 역사가 있었는지도 전혀 설정을 하지 않으면 캠페인 무게가 붕 떠버리더라고요. 전쟁이 일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고아가 많다던가 뭐 이런거요
본문 보니까 딱 던월하시면 잘 맞을듯
말소세지//그정도로 단순하게는 짜는거라잖아
얼마전에야 전쟁이 끝났다. 대륙 곳곳에는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다. 정도는 정하지만, 왜 전쟁이 일어났는지, pc들이 도착한 곳에 어떤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는지는 여유를 두자는 식인거야
확실히 배경설정은 간소한게 좋을 것
CoC를 혐오할 것이 분명한 발상이군
전쟁이 일어나려면 국가가 필요하고 이유가 필요한데, 전쟁도중에 어떤 일이 국지적으로 발생했는지는 안짤수있지만
이유까지 즉석제작이면 붕 떠버려요
던월에서 지도를 그리되 공백을 두라고 하는게 이런 의미로 알고 있음. 다 같이 만들어가는 세계가 바로 던월에서 지향하는 바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