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에게는 감독의 시점, 배우의 시점, 관객의 시점이 모두 있다고 하는 글을 봤었는데(애스디 글엔가 있던거 같은데)
배우로서야 플레이어로 참가하고 있다면 빼놓을 수 없으니 제껴두고
감독으로서의 성향이 크다면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관객으로서의 성향이 크다면 레일로드를 선호하는거 같다.
난 기본적으로 남의 얘기 듣는거 좋아하고 내가 소소한 변화를 준다는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스타일이라 레일로드 열심히 함.
결론은 성향 잘 맞는 놈들끼리 플레이하고 저 두 가지를 절대우위로 평가하지 말자는 얘기.
ㅇㅇ 성향 차이 맞다고 생각
그러니까 이 방식은 쓰레기네 어쩌네하는건 부먹찍먹떡밥 꺼내는거랑 비슷하게 보면 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부먹파를 숙청하고 찍먹을 진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