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에 올라오는 겁스 글들을 보면서....그리고 기본세트를 보면서 뭔가 느끼는것들이 있어서...
세상만사를 되도록 계량화시켜 모두 표현하려는 겁스의 정체성에 충실한 일상물을 플레이해볼까 생각해봄...
타도해야 할 적? 없어.
얻어야하는 보물? 없어.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타먹고 차에 시동을 걸고 직장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돌아와서 게임하다가 잠을 자고...
그러다가 시간 있으면 시골 부모님댁에 내려가서 시골 농사도 도와드리고 동네 개 고양이들하고 놀고 시골길 드라이브 하고...
그러다가 잘생긴 이성에게 헌팅당하면 여관방에도 같이 가고 임신도 하고 그런...소시민적인 플레이를...
겁스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문득 들었음.
딱 봐도 재미있을거란 생각은 안듬. 근데 그냥...겁스적 일상을 살아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을뿐...
나중에 비정기로 pbp갤에서나 돌려봐야겠음
기동형 페이트로도 전부 할수 있는것들이지만 겁스도 익힐겸 겁스의 계량화된 세상에선 저게 어떻게 표현될까 경험해보기도 할겸...
굳이 왜...?
예비 갤주 후보가 추구하던거 아니었나. 만물의 겁스화.
시뮬레이팅이 피곤한 일이라는 점. 그리고 재미를 느낄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고 둘다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 dc App
아침에 챙겨야할 교과서를 챙겼는가? IQ기반 학생 기능 판정. 주방에 가스불을 안키고 나왔는가? 가사기능에 +4 건망증 단점이 있다면 적절한 패널티. 안껐다면 불이 나는가? - dc App
비슷한건 해봤는데, 1대1 아니면 할게 절대 못 되더라
평범한 삶을 동경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누구보다도 평온한 삶을 살겠어 살아보이겠어.
겁스로 하면 나쁘진 않겠는데 대신 존나 헬조선이긴 하겠다
재미있을것같은데 구인하게되면 참가해본다
데헷! 솔플이었습니당!
느검마
내가 해봐서 아는데 존나 무의미함 죽음을 맛보고싶으면 해보길
왜함? 그냥 현실 RPG 그대로자나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