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 상황이 아니면 보너스 받고 굴릴 수 있어서 어지간한건 성공함. 전능력 10짜리 25cp일반캐라도 말이지.결국 의미없는 주사위를 굴리게 되고, 실패하려면 긴박한 상황이 되어야하니 일상플이 아니게 되고, 또 실패하고 나면 긴박해지니 일상플이 아니게 됨.하아이고 의미없다...
일상이라고 백날 평온한 것도 아닌데 너무 일상의 범위를 협소하게 잡는 것 같다
배우지 않은 기능은 일상보너스 받아도 성공율 낮고 기능사용을 세분화하고 학생이라면 시험공부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가 오늘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의지력이 남았는가 같은 굴림은 패널티받겠지. 그리고 마스터 머리 깨지고 - dc App
상사한테 깨졌는데 마음이 평온할 수 있는가? 마음이 불편하면 과음을 하지 않을 수 있는가? 과음을 했으면 몸이 회복할 수 있는가? 회복 못했으면 숙취는 얼마나 가는가? - dc App
생각해보면 굴릴거 많아 실패하면 영향을 주는 것도 많고 - dc App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굴림을 할 필요가 없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시험공부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가 따위를 굴리는 건 ... 나라면 뻘짓이라고 생각해서 안 굴림. 다만 일상이라도 비일상적인 상황은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럴 때만 판정하면 되겠지.
다른 경우엔 그냥 특성치랑 기능 보고 적당히 이쯤이겠거니 추론하면 되지. 어차피 이쪽에서도 겁스는 충분한 예상치를 주고 있으므로(디폴트 등) 이런 추론에서도 큰 문제가 없음.
성그로/ 모험물이라면 뻘짓이 맞지. 평범한 일상물이니까 저런 굴림은 뻘짓이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나도 오바라고 생각하지만 어제 겁스로 일상물 시뮬레이팅 이야기가 나와서 - dc App
다만 어차피 게임의 캐릭터는 어떤 종류의 모험과 극적인 순간을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니만큼 정말로 순수한 일상의 사건들을 일일히 주사위굴림으로 해결보겠다는 거라면 의미없는 짓이고, 이게 겁스의 디테일?을 믿고 하는 거라면 굉장한 뻘짓인 것도 맞다고 생각함...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겁스라고 저렇게 플레이할 필요가 없다는건 맞고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주사위를 굴리고 싶다면 귀찮을지언정 의미없지는 않게 굴릴수 있음 - dc App
RPG에서의 굴림/판정 자체가 시뮬레이팅과는 요만큼도 상관이 없는 행위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그냥 어제자 겁스 일상물 글이 있길래 생각난 이야기 한거라... 난 위에 답변들에 다 동의함
진짜 일상믈 할거면 안방극장 대모험이 젤 나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