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정처없이 자동차 여행을 떠난 PC들이, 어떤 시골 마을의 모텔에서 묵게됨.
사람들도 친절하고, 마을도 정겹다 하고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창 밖에서 아이스크림 차 소리가 들리게 됌.
그 이후로는 살인 광대들에게 쫒기는 그런 내용...내가 광대를 무서워해서 광대바이러스 비슷한 소재로 해볼까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미국에서 정처없이 자동차 여행을 떠난 PC들이, 어떤 시골 마을의 모텔에서 묵게됨.
사람들도 친절하고, 마을도 정겹다 하고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창 밖에서 아이스크림 차 소리가 들리게 됌.
그 이후로는 살인 광대들에게 쫒기는 그런 내용...내가 광대를 무서워해서 광대바이러스 비슷한 소재로 해볼까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브금도 대충 이런걸로 준비함..
https://bgmstore.net/view/i30so
광대가 공포의 대상으로 나오는 건 흔한 소재긴 한데... COC가 표방하는 코스믹 호러랑 어떻게 엮을지가 애매하네. 스티븐 킹의 소설 '그것' 함 읽어봐라. 이 소설에선 광대(모습의 악마)와 코스믹 호러스런 거시기가 나름 잘 엮여 있음.
겁스 호러의 '광기에 대한 공포' 챕터에 나와 있는 '사악한 어릿광대' 관련 내용도 참고해 볼만 할 듯ㅇㅇ
고마웡~
크툴루적 요소 첨가는 쉽게 생각할 수 있는건 광대들이 정신줄 놓은게 크툴루 신화서를 읽은 교주의 영향력 or 그레이트 올드 원의 영향력-이겠다. 꼭 크툴루 신화 요소를 넣고 싶지 않다면 니힐리즘으로 맛이라도 줘도 안될건 없다고 봄. 플레이어들은 열심히 분투해서 목숨을 구했으나 결국 파멸은 늦던 빠르던 피할수 없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