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보다 출판사의 판매력이 더 강한 영향을 미치게 된건가 ㅋㅋㅋㅋ
이건 그렇다고 봄. 감성으로 팔린 거겠지
감성보다는 마케팅으로써의 영향력으로 분석해야된다고 보는데(펀딩한 사람들이 감성적이라는 뉘앙스로 들릴정도).
다들 말했지만 초여명의 텀블벅 펀딩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쌓았으니까. 동시에 안정적으로 퀄리티를 조정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고 그걸 판매한다는 점에서 실패하기 힘든 모습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미 원판이 안정적이고 재미도 있다는 평이 나오는 마당에 한국어화 펀딩을 감성으로 해석해버린다면.. 마아..
감성이 뭐 어때서 ㅋ 규칙 자체가 감성적인 면이 있는 것도 사실아녀? 두루마리 지도에서 뭔가 한다는게 로망이 있잖음. 그런면이 유저들한테 어필한 거라고 볼 수도 있잖?
적어도 감재배자 덕은 아닌 것 같음
앞으론 인디룰 팔려면 한국으로! 라는게 되는건가
원작자보다 출판사의 판매력이 더 강한 영향을 미치게 된건가 ㅋㅋㅋㅋ
이건 그렇다고 봄. 감성으로 팔린 거겠지
감성보다는 마케팅으로써의 영향력으로 분석해야된다고 보는데(펀딩한 사람들이 감성적이라는 뉘앙스로 들릴정도).
다들 말했지만 초여명의 텀블벅 펀딩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쌓았으니까. 동시에 안정적으로 퀄리티를 조정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고 그걸 판매한다는 점에서 실패하기 힘든 모습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미 원판이 안정적이고 재미도 있다는 평이 나오는 마당에 한국어화 펀딩을 감성으로 해석해버린다면.. 마아..
감성이 뭐 어때서 ㅋ 규칙 자체가 감성적인 면이 있는 것도 사실아녀? 두루마리 지도에서 뭔가 한다는게 로망이 있잖음. 그런면이 유저들한테 어필한 거라고 볼 수도 있잖?
적어도 감재배자 덕은 아닌 것 같음
앞으론 인디룰 팔려면 한국으로! 라는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