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이 쓸데없는 짓을 하며 놀다가 자기소개 씬에 칼찌한다던 이야기를 듣고 문득 떠오른 먼 과거의 일... 그것을 되살려 써보았습니다.
1%의 진실과 99%의 허구인 ssul이지만, ssul을 쓰며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더군요. 여튼, 자매품 '여관에 모인 네 로그의 비릿한 미소'와 '약 주의' 많이 사랑해주세요.
평소와 다름없이 쓸데없는 짓을 하며 놀다가 자기소개 씬에 칼찌한다던 이야기를 듣고 문득 떠오른 먼 과거의 일... 그것을 되살려 써보았습니다.
1%의 진실과 99%의 허구인 ssul이지만, ssul을 쓰며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더군요. 여튼, 자매품 '여관에 모인 네 로그의 비릿한 미소'와 '약 주의' 많이 사랑해주세요.
1프로는 진실이란거야?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