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가 있고 던월이 있는거지.
트잉여도 트위터가 잉여를 만든게 아니라 잉여들이 트위터유저가 된걸거고.
그냥 내가 본 trpg는 애시당초 역할극(역극) 이랑 trpg라는 게임이랑 제대로 분리와 정의가 안된채로 퍼졌음.
trpg에 사람 끌어들일때 아무도 '협동게임이에요'라는 식의 설명은 안할걸?
그냥 '스카이림보다 자유도 높은 rpg'라는 설명으로 더 많이 하겠지.
트잉여도 트위터가 잉여를 만든게 아니라 잉여들이 트위터유저가 된걸거고.
그냥 내가 본 trpg는 애시당초 역할극(역극) 이랑 trpg라는 게임이랑 제대로 분리와 정의가 안된채로 퍼졌음.
trpg에 사람 끌어들일때 아무도 '협동게임이에요'라는 식의 설명은 안할걸?
그냥 '스카이림보다 자유도 높은 rpg'라는 설명으로 더 많이 하겠지.
설명충을 잘해야한다...
그러니까 던월까지마라 (엄근진 콘)
모두가 주인공이지만 모두가 협동해야하는 게임. 어찌보면 힘들거같기도 한데, 내가 겪어본 사람들은 전부 괜찮더라. 자기 캐릭터의 이미지도 잘 드러내면서 서로서로 협력도 잘하고.
던월은 원인이 아니라 수단이니까. 페이트만 공개룰이었으면 또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