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전에 비슷한 내용이 나온 기사를 본적 있는데. 정확힌 독일 RPG 커뮤니티에서 특정 권리를 주는 유료템이었지만. 거기서 직장 상사보다 부하가 더 서열이 높다는 내용을 쓰면 분개한 기레기새끼가 인상적이라 아직도 기억한다.
독창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선구자가 있던거라니...
10년도 전에 비슷한 내용이 나온 기사를 본적 있는데. 정확힌 독일 RPG 커뮤니티에서 특정 권리를 주는 유료템이었지만. 거기서 직장 상사보다 부하가 더 서열이 높다는 내용을 쓰면 분개한 기레기새끼가 인상적이라 아직도 기억한다.
독창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선구자가 있던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