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캐릭터. 히가시가타 죠스케를 그대로 표방한 캐릭터를 들고와서
일단은 허용하고 진행했어. 사실 처음엔 아아... 자기 중심적인 사람인가? 걱정되네 라고 생각했었지.
하지만 오히려 플레이는 매끄럽고, 원작에 나온 모습을 보여주는데도 세계관에 맞게 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그 캐릭터 자체의 모습과 성격을 이용해서 멋진 장면을 만들고 잘 협동하는걸 보니
내가 알고 있던 플레이어의 기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캐릭터. 히가시가타 죠스케를 그대로 표방한 캐릭터를 들고와서
일단은 허용하고 진행했어. 사실 처음엔 아아... 자기 중심적인 사람인가? 걱정되네 라고 생각했었지.
하지만 오히려 플레이는 매끄럽고, 원작에 나온 모습을 보여주는데도 세계관에 맞게 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그 캐릭터 자체의 모습과 성격을 이용해서 멋진 장면을 만들고 잘 협동하는걸 보니
내가 알고 있던 플레이어의 기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결국엔 플레이어가 중요한거지
아이쯔... 요령이 있다나...
불량아지만 속은 따뜻한 남자를 연기하는거 엄청 힘들거같은데 대단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