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있는 글 보다보면 자캐커뮤라는 게 되게 자주 인용되는데, 이건 대체 뭐하는 물건임?
쨍이나 겁스 마냥 밈 취급 당하는 무언가냐?
룰북 없는 ORPG 일상물 플레이 (ex) 서울중학교의 하루 / 강원고등학교 3-2반의 하루)
실제로 존재하는건데...그...나도 로그만 보고 참가해본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캐릭터를 글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서로 교류하는 커뮤니티라고 하더라. 자기 캐릭터가 최대한 멋지게 나와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는 사람들이지만 나쁜사람들만은 아님. 몇몇 특정인원이 심해서 그렇지.
집단수음이 가장 비슷한 행위일것 같다
ㄴ 아아. 글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무슨 소린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
rpg를 목적 없이 그냥저냥 즐기는 거 같은거냐?
자캐를 만들어서 특정 세계관의 일정한 규칙(이라기엔 느슨하지만 의외로 체계있는 곳도 있음)에 따라 그림 또는 글(보통 그림)을 통해 RP를 하는 곳이다
그냥 자기들끼리 캐릭터 만들어서 가족놀이 하는거라고 보면 됨
목적을 가지거나 아니거나이건 간에 자기 캐릭터를 빛내기 바쁜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 오케이?
라고는 햇지만 모가 억떡계 돌아가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겟구.....ㅎㅎ....
나름 규칙도 있고 꼭 일상 아닐 수도 있음
rpg판에서는 보통 부정적으로 보는데 글쎄다... 케바케임
혼란한 물건이라는 건 이해했다 고마워
구성원과 들이는 정성에 비례하기 때문에 일반화하면 안됨
룰북 없는 ORPG 일상물 플레이 (ex) 서울중학교의 하루 / 강원고등학교 3-2반의 하루)
실제로 존재하는건데...그...나도 로그만 보고 참가해본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캐릭터를 글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서로 교류하는 커뮤니티라고 하더라. 자기 캐릭터가 최대한 멋지게 나와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는 사람들이지만 나쁜사람들만은 아님. 몇몇 특정인원이 심해서 그렇지.
집단수음이 가장 비슷한 행위일것 같다
ㄴ 아아. 글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무슨 소린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
rpg를 목적 없이 그냥저냥 즐기는 거 같은거냐?
자캐를 만들어서 특정 세계관의 일정한 규칙(이라기엔 느슨하지만 의외로 체계있는 곳도 있음)에 따라 그림 또는 글(보통 그림)을 통해 RP를 하는 곳이다
그냥 자기들끼리 캐릭터 만들어서 가족놀이 하는거라고 보면 됨
목적을 가지거나 아니거나이건 간에 자기 캐릭터를 빛내기 바쁜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 오케이?
라고는 햇지만 모가 억떡계 돌아가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겟구.....ㅎㅎ....
나름 규칙도 있고 꼭 일상 아닐 수도 있음
rpg판에서는 보통 부정적으로 보는데 글쎄다... 케바케임
혼란한 물건이라는 건 이해했다 고마워
구성원과 들이는 정성에 비례하기 때문에 일반화하면 안됨